아끼는 수제자 위빠사나 한다해도 격려해 주겠다
    수행자는 다투지 않는다
    “국민 앞에 무릎 꿇습니다.”
    BTN 일본 지진 구호기금 ‘8000만원’ 성금
    “고통받는 일본인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