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각계 축하 말씀  
 
 
축하휘호 :
석주스님 (칠보사 조실)
서리와 소나무 같이 지조를 깨끗이 가지고 물에 담긴 달과 같이 옷깃을 열고 사람을 대해야 한다.
 
정론직필 기치 더 높게
법장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현대불교 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불교 언론창달과 한국불교의 얼을심어온 현대불교가 10년의 세월동안 불교의 현대화, 생활화,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옸고 공을 세웠음은 모든 이들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이제까지의 탄탄한 기반을 토대로 정론직필의 기치를 더욱 드높이시고 인터넷 사이트'붓다뉴스'를 통한 포교와 한국불교의 우월성을 널리 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대승적인 논필로써 어두운 사회의 등불이 돼 자리이타의 정신을 고루 심어서 고통받는 계층이 없게하고 생명존중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앞장설 것을 당부드립니다.
현재 불교는 21세기 대안사상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 현대불교신문이 한국불교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향한 대약진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불자의 긍지로 자리매김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
현대불교신문 창간 10주년을 ‘현대불교’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불교의 생활화와 현대화를 추구하면서 불교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4년 10월 15일 창간된 현대불교신문은, 이제 우리나라 불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언론?정보 매체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현대불교신문은 우리나라 불교계 최대의 인터넷 일간 신문인‘붓다뉴스’를 운영함으로써 국내외 불교계 소식을 실시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도서출판 ‘여시아문’을 통해 불교 출판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제 창간 이후 10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세계를 향한 한국불교의 자랑스러운 얼굴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
현대불교신문이 부처님의 가피력 속에서 온 불자들의 긍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를 축원합니다.
 
존중과 사랑의 덕목 담아
정진석 대주교 (가톨릭 서울대교구장)
가톨릭 신자들을 대표해 ‘현대불교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에 빠져 인생의 참된 목적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현대불교신문’은 많은 이들에게 인생의 문명한 길을 제시하고 가치질서를 세우는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계속되고 있는 불교와 가톨릭간의 대화와 만남을 통한 공동선의 증진은 사회의 그릇된 폭력과 증오, 불의와 부정을 없애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 어야 합니다. 상호존중과 사랑은 아집과 편견, 집단적인 이기주의가 가득한 현시대에 꼭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현대불교신문’이 불자 뿐 아니라 현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부처님의 말씀을 설파해서 우리 사회를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만들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회 바른길 제시한 공 커
운산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현대와 같이 정보화?산업화 시대에 불교언론의 역할과 사명은 더욱 막중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정보의 교류와 함께 사회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공동선과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해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정치와 경제, 사회적으로 많은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교 또한 세속에 물들고 금전과 물신주의에 감염돼 종교로서의 바른길과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교는 그동안 타종교에 비해 사회복지 및 의료분야와 교육(수행 분야에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참여해왔던 게 사실입니다. 이에 현대 불교 신문은 이 분야에도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해 우리나라가 건전한 복지국가로 발전해 가는데 그 선도적 역할을 해주기 바랍니다. 현대불교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인간 심성 단련에 큰 역할
백도웅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우리 민족사에 불교가 미친 영향은 참으로 지대합니다. 민족의 정신에 미친 영향은 물론 나라가 위태로울 때 보여준 구국의 노력은 참으로 위대한 유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지대한 영향은 현대불교신문이 지향하는 생활화, 세계화, 현대화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종교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인간의 삶과 밀접한 연관을 맺을 때 종교의 참맛이 살아난다고 확신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현대불교신문은 자칫 세상사와 유리되기 쉬운 인간의 연약한 심성을 훈련시키고 단련하는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불교신문이 제 역할을 충실하게 지킴으로 한국불교는 물론 한국사회를 건강하게 이끌어나가는 지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축화 :
조향숙(화가)
"전법의 사명 불길 처럼"
 
지식정보화사회 이끌길
운덕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창간 10주년을 천태종도들과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불교 언론은 포교에 1차적 역할이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현대불교’의 지난 10년은 포교적 사명에 충실하고자 함으로써 교계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최근의 언론환경은 매우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쌍방향성 매체가 시대를 이끄는 국제정보화시대 를 맞이한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교계매체에 비해 이미 한발 앞선 온라인 ‘붓다뉴스’를 더욱 강화해 국내불자는 물론 전 세계인이 접할 수 있는 불교매체를 만드는 일은 ‘현대불교’에 부여된 역사적 사명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한국불교의 세계화이며, 포교적 사명을 다하는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존중과 사랑의 덕목 담아
이혜정 교무 (원불교 교정원장)
불교의 생활화 현대화 세계화를 기치로 출발한 현대불교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과학문명의 급속한 발달로 물질만능과 도덕적 가치의 몰락, 인간성 상실 등의 물질노예현상이 만연하고 있는 현 시대를 당해, 우리는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의 조화로운 발달을 통해 인류사회를 낙원으로 인도해야 하는 중대한 사명을 안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현대불교신문사가 지난 10년 동안 부처님의 가르침을 생활 현장에 접목시키고 바른 신행과 참 불자의 삶을 이끄는 범불교 정론지로 자리매김한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인류의 정신세계를 향도해가는 신문사로 더욱 발전하기를 염원합니다.
 
괄목할 포교업적에 박수
효암 정사 (진각종 총리원장)
현대불교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대불교는 디지털시대 불교의 미래를 밝혀오는 데 정진해 선진 포교불사와 불법홍포에 괄목할 만한 업적을 성취했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비전은 부강한 국가, 지혜로운 국민이라는 이원적 목표의 성취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국가적 과제를 수행하는 데는 먼저, 국민의 자주성을 길러줘 자주국가의 확립이 선행돼 야 합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자립정신을 심어주는 데는 역시 불교
사상이 으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불교가 훌륭한 대안 사상으로서 이 사회를 선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현대불교는 지난 10년간 정성어린 미디어 불사를 통해 한국불교의 대중화에 커다란 초석을 다져왔습니다. 다시 한번 초발심의 열정으로 한국불교발전의 장원한 기둥을 쌓아나가길 기원합니다.
 
인터넷 포교 이끄는 언론
홍파 스님 (관음종 총무원장)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낸 현대불교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전달속도는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불교계가 안고있는 정보전달의 신속성에 현대불교신문이 일익을 담당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또 현대불교신문이 수행과 포교, 그리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불교 언론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현대불교신문을 통해서만이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인식을 독자들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배전의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창간 10돌을 맞으며 현대불교신문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환희 지혜로 온 세상 비춰
명성 스님 (전국 비구니회장)
현대불교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대불교신문은 그동안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얻는 신문이면서 신행포교지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아이들이나 이웃에게 불교와 부처님 말씀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던 불자들이 현대불교신문을 읽고 많은 변화를 갖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부처님께서 환희로운 지혜를 온 세상에 비추신 것처럼 언제나 불자들의 눈높이에서 부처님의 참 말씀을 전하는데 앞장서는 현대불교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비구니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성 불자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휘호 :
원담 스님 (덕숭총림 수덕사 방장)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공생사회 만들기에 기여
백창기 (조계종 중앙신도회장)
현대불교신문은 지난 10여 년 동안 다양한 신행과 문화활동을 비롯해 정법의 대변자로써 문서포교, 인터넷 포교 등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불교의 사회 참여와 영향력 증대를 위한 노력과 불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원만하게 대변하고 있고, 서로 공존?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보 전달자로써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불교의 사회적 역할증대와 일반재가자들의 요구와 주5일제 근무 등으로 인해 다양한 포교정책이 요구되 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현대불교신문이 그 선두에 서서, 불교대중과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기대에 부응하는 올곧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전국 불자들의 눈과 귀가 되고 입이 돼 불국정토 실현의 파수꾼으로 대원력을 한 어깨에 짊어지고 가는 현대불교신문이 되기를 당부드리며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불국토 건설위해 정진을
홍기삼 (동국대학교 총장)
불교의 생활화?현대화?세계화를 표방한 현대불교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대불교신문은 지난 10년 동안 2천만 불자들에게 부처님의 올바른 법과 자비의 참뜻을 전해주고 지혜와 자긍심을 심어주었습니다. 사회가 급변하고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수록 부처님의 가르침과 상생의 도리가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 니다.
〈금강경〉에서 부처님은‘경의 내용을 수지 혹은 사구게만이라도 받아 지니고, 남에게 말하여주면, 그 복덕은 칠보를 보시한 복덕보다 크다’라고 하셨습니다.
부처님의 혜명이 무명의 어두움을 걷어내고 지혜와 자비의 길을 밝히듯이 현대불교신문이 세상의 무지를 걷어내고 불국토를 건설하는데 더욱 정진하기를 서원합니다.
 
신행풍토 조성 노력 돋보여
이용희 (국회 정각회장)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는 요즘,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우리 불자들의 관심사를 소상히 밝혀주고 불교의 생활화를 위한 이슈 발굴이라는 공공의 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매체의 중요성도 결코 과소평가 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불교
발전은 각 불교 언론인들이 불자들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애정과 비판을 제시하여 이를 발전적으로 이끄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현대불교신문은 이러한 부분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해 왔으며, 불교계의 소식을 불자들 에게 소상히 알리고 대안을 찾도록 길을 제시하는 일에 노력해 온 점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신행수행풍토 조성에 앞장서며, 불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신문, 불교계의 어두운 곳은 밝게 비추고 밝은 곳은 널리 알리며 아픈 곳은 어루만지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 출발의 다짐 잊지말길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현대불교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아름다운재단 모든 회원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현대불교신문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전달하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도했으며,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각박한 세상속에서 그동안 현대불교신문이 제공한 아름다운 기사들은 사회에 청량제 구실을 해왔습니다.
이제 10번째 생일을 맞았으니 그동안 쌓아온 현대불교만의 노하우도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시금 처음 출발할 때의 다짐을 잊지 말고 신발을 다시 한번 매는 자세로 바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현대불교신문의 열 번째 생일을 축하드 립니다
 
자비행 현양 언제나 앞장
박광서 (참여불교재가연대 상임대표)
현대불교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대불교신문은 창간 이래로 교계 언론의 동반된 발전을 이끌었고, 특히 재가불자들의 신행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괄목할 만한 기여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회공동체 등 생활의 현장에서 살아 숨쉬는 불교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큰 책무를 마다하지 않는 신문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더불어 불교교단을 맑고 따뜻하게 가꾸어가고, 이웃과 사회 그리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자비행을 현양하는데 더욱 큰 관심을 기울이는 신문으로 독자들의 가슴에 살아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거듭 창간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축화 :
고암 정병례(전각가)
'相' 눈에 보이는 형태는 '상'이 아니다. 단지 징검다리이며, 진실은 보이지 않는 건너편에 있다.
 
중심 잡아주는 도반으로
허선희 ('현대불교' 영구독자)
현대불교신문이 그동안 우리 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깨우침이라도, 그것을 작게 보지 않고 알차게 엮어서‘마음 내는’수행의 소재로 삼아, 지혜를 밝혀가는 길이 되어 줌에 항
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현세의 삶뿐만 아니라 내세의 영혼까지 둘 아닌 하나로 여기며 살아가는 우리 불도들에게는 현대불교신문이 있어 생활의 언저리가 아닌 중심에서 똑바로 설 수 있게 하는 가르침에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통합 겨레화합 선도
노옥섭 (공무원불자연합회장)
현대불교신문의 창간 10돌을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회원 모두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대불교의 뜨거운 관심이 우리 연합회의 오늘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늘 정론의 목탁으로 깨우쳐주시고, 지혜의 등불로서 세상의 무명을 밝혀온 위업을 마음에 새깁니다.
근간 우리의 주변은 매사에 편을 가르고, 내 생각만이 옳으며 내 주장은 끝까지 관철되어야 한다는 아집으로 갈등이 악순환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에 지혜로운 비
판과 견제로써 조화와 균형을 이룬 가운데 만물이 하나로 통합하여 소통될 수 있도록 한결같이 일깨우고 지켜내는 이 시대의 엄정한 죽비이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 큰 걸음으로 부처님의 법 전파와 기록을 통하여 사회통합과 겨레의 화합, 그리고 나라의 번영을 달성하는 데에도 선도자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그간의 교계 및 사회적 기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젊은 불심 가득담는 신문
정상옥 (대한불교청년회장)
10년 동안 현대불교신문이 불교 발전에 기여한 바는 실로 다대합니다. 각 지역 불교 지도자에 대한 소개 및 종단의 각 종 소식 전달, 불교 문화예술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특히
청년 포교활동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 등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린이, 학생, 청년, 군불교 포교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지역 불교가 더욱 활성화가 될 수 있게 하는 불향(佛香) 그윽한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지혜전하는 눈 입 귀 역할
윤용숙 (여성문제연구회장)
현대불교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의 세월동안 현대불교는 유익한 신행기사를 통한 교계발전과 청소년 포교사업 등에 매진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불교계의 여성 지위문제, 비구니 위상문제에 가장 역점을 두고 보도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불교신문이 앞으로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교계의 여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항상 독자들에게 부처님의 지혜를 전달해주는 눈과 입과 귀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현대불교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의 헌신적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날에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도문화 선양 남다른 노력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
현대불교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 다.
그동안 한국불교의 생활화, 현대화, 세계화에 앞장서 온 현대불교신문은 산사 스님들의
수행을 대중과 함께하는 수행생활로, 옛 건축으로만 여겨왔던 사원건축과 미술품을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재로 인식시키는 역할을해 왔습니다.
한국불교의 정신문화인 다도(茶道) 수행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입니다. 현대불교
신문에서 올바른 우리 다도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가 모처럼 일고있는 다도 열풍을 잇는 동시에, 일본과 중국의 다법(茶法)이 우리 사찰에서 행해지지 않도록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자가 있는 곳 어디서나...
강지혜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장)
대불련 법우들이 있는 학교 동아리 방에서, 인터넷에서, 불교정보의 큰 우체통 역할을 하고있는 불교정보센터와 출판을 통한 전법의 역할, 정보화시대에서 불자들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에 현대불교 신문은 매우 중요한 핵심의 역할을 해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현대불교신문의 미래에도 불자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함께하는 신문으로 더욱 거듭나시기를 기원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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